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태극모양으로 휘감으며 만들어낸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회룡포. 영주댐의 건설로 인한 모래 유입 감소와 생태계 변화로 경관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휩싸인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