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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오리맺힌 그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도 없지만 ㅜ.ㅜ
그렇지못했던 4월을 잊지는 말아야겠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흘러흘러~~~~
천둥번개가 난리쳐도
내 발꼬락에 박힌 티눈이 더 아픈게
인간의 마음인지라.....
마음이라도 옹차게 여미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러니까 감사♥
그러면서 감사♥
그럴수록 감사♥
그럼에도 감사♥
* 저, 진짜 왼쪽 발가락의 티눈으로 엄청 고생하고 있는데...
너무 깊이 박혀서.......(애기똥풀 즙이라도 붙이고 다녀야 하나봐요~~) ㅋㅋ
그리고
수요일엔 더 멋진 하루가 될듯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