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 이틀 / 사흘. 여름 가고 가을 가고 조개 줍는 아낙의 무리 사라진 이 겨울 바다에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가는 날이 하루 / 이틀 / 사흘.
저 빛이 모두의 가슴에도...
그리고 신록으로 우거지게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