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하늘도 슬펐던지 밤 새도록 비가 왔네요오늘 만큼은 좋은 소식을 전 하여주면 좋으련만안타까운 시간만 흘러만 가네요이때쯤이면 수사클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았던 곳이지요옛생각을 회상하며 조용히 다녀 왔습니다.
아름다운 색감,,,,
아낙네들의 손길이 무척 바쁠것 같은, 아름다운 모습,,,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