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14.04.20 09:29
봄날 9
조회 수 67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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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깝고, 불쌍합니다. -
<P>팽목항에 가서
새떼섬(조도군도)가는 배를 타면
</P>
<P>매화(梅)를 본다(觀)는 관매도
‘빠삐용 섬’으로 불리는 독거도
얼마전까지 사람이 살았던 병풍도
맹탕 골탕만 먹는다는 맹골도와
거차군도 사이를 흐르는 맹골수로
</P>
<P>이처럼 좋은 곳에서 이런일이
눈물이 무거워 고개를 떨구는구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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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슬픔이 커지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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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에서
절제된 슬픔이 느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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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의 계절인듯싶습니다. 넘 좋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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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핀 소담한 꽃봉우리들.... 마음이 아파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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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의 아름다움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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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울립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
튜림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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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고 아름다운 봄"날인데ㅠ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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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이리 아름다운데...울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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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니 더 이이들 생각이 나네요.
잔인한 봄, 잔인한 4월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