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이사와서 집들때 선무로 들어온 월목이라는 다육이 꽃 잎이 떨어지면 옆 화분에 옮겨 심으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5년이 지난 지금 월목이 밭(?)으로 변해 버렸습니다...그리고 올해는 이렇게 꽃을 피운것은 처음 보네요...세끼손가락보다 작은 꽃인데 접사 렌즈로 담아보니 참 이쁘네요...다육이의 번식력은 정말 끝네주네요...
꽃은 어쩌나 한번 보았는데,,
선인장종류 꽃들이 원래 꽃이 화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