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식물
2014.04.14 08:40
봄날 7
조회 수 607 댓글 14
-
-
?
금방 세상에 얼굴을 내민 여린 잎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
?
단풍빛 색상에 순간 벌써 가을인가 했는데
봄에 빼꼼 내미는 예쁜 잎새였군요.
알흠답습니다.
-
?
추색짙은 잎사귀에 잠시 홀란스러웠다는요 ㅎ
즐감합니다~^^ -
가을과 봄이 엉켜 즐거움을 주네요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
꽃비가 눈처럼 날리는 날
한영애의 '봄날은 간다'를 ..
쏘주맛이 쏠쏠하다 -
?
가을 빛깔 봄 같아요
멋지네요. -
봄소식이 전해져 오는 모습 알흠다워요~~ -
연약한 새순의 색감이 넘 곱습니다.
봄은 이렇게 아름답게 왔다가 소리없이 가네요.^^* -
전 벌써 가을이 온것 같네요... -
?
화려하고 포샤시~한 꽃을 밀어내고
올라오는 새순마져 아름답습니다 ㅡㅡ^^ -
이별을 준비 중인 벚꽃이군요... -
?
감성이 전해오는 아름다운사진 즐감합니다~~~
-
?
꼬물꼬물 봄의재롱 넘이뻐요~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
봄날
-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행복
-
더운여름날에
-
본체 만체
-
7월 정모에서
-
갯메꽃
-
작약
-
고인돌 장미
-
고인돌공원의 장미
-
왜가리 비상
-
민물가마우지
-
장미, 붓꽃
-
5월 정모에서
-
5월 10일 정모인증
-
5월 정모에서
-
후투티
-
야생화 : 흰앵초
-
처녀치마 들춰보기

봄들이 저 잎사귀를 통해
막 흘러 나올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