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고향에 명절때도 제대로 안가는데
사진찍으러는 가네요.
뭔가 잘못된듯합니다. ^^
사진은 작가가 궂이 본인의 의도를 미사여구를 사용하여 설명을 안해도
작가의 마음이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 이미지만으로도 직감적으로 더 세세히 알수 있습니다.
사진 - 이것이야 말로 인간이 언어라는 어려서부터 엄청나게 힘들게 배운 의사소통이 쓸데 없는 구닥다리 올드
랭귀지를 뛰어넘는 최상의 수단이 아닐까요?
하단 이미지는 중앙부 크롭..^^
오늘 뵈신분들 반가웠습니다.
휴일에도 웃을일 함께하며 소중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