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좋하하는 곳....안개낀 목장이 그리워 다녀왔습니다...겨우내 비워낸 그 모습 그대로...제법 자란 푸른 호밀싹들과 함께...그렇게 반겨주네요~^^ Enter the Heart - Kevin K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