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꺼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수 있게 너의 뒤에서... 김형석작곡-너의 뒤에서
신비로운 숲의 요정을 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