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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천제단에서 한시간 동안 별을 담고 있는데
멧돼지가 어슬렁 거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일이라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바닥에 있는 돌을 집어 냅다 던지니 부리나케 도망 가더군요
더 놀라운것은
그시간에 추위에도 무릅쓰고 누구를 위하여 기도 하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안스러웠습니다

태백산 천제단에서 한시간 동안 별을 담고 있는데
멧돼지가 어슬렁 거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일이라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바닥에 있는 돌을 집어 냅다 던지니 부리나케 도망 가더군요
더 놀라운것은
그시간에 추위에도 무릅쓰고 누구를 위하여 기도 하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안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