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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불밝힌 그곳의 모습이 추운기운없이 정겹기만합니다. -
눈속에서 비박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옛날에는 군에서 많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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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보니 참 아늑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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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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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러워 하기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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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능선에
화롯불이 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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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보니 저도모르게 배낭가방 챙기고
싶어지네요
많이 부럽습니다~ -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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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부러워요
저런 텐트치고 삼겹에 쐬주들이키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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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냥 부럽기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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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태백산에서 야영을 하는군요. 라면맛이 죽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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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좋아하는 저의 가슴속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태백산의 눈꽃이 그리워서 달려갔던 순간들도 새록새록하고요
며칠전에 텐트치신분들을 보면서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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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에 다녀오셨군요
함께 하는 분
함께 나누는 뭐든 부럽기만 합니다 ㅡㅡ^^
덕분에 태백에 멋진 풍광을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