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알알이 빼곡히 열려서는 ...
다시 언젠가 희망으로 자라날 옥수수들...
언제봐도 푸근한 민속촌의 모습입니다~^^!
-
?
썰매타기에 정신팔려 있다가도
우리집 굴뚝에 연기나는 걸 보고 밥때 맞춰 들어가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집 굴뚝하곤 좀 다르지만.... -
?
저기 쩔쩔 끓는 아랫목에 앉아서 솜이불 덮고 고구마 먹던 생각이 나네요...
-
굴뚝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구수한 밥 내음이 날것 같은 정겨움이 묻어 나는 작품입니다~~ -
?
민속촌 다시가고 싶어져요~~
앙돼요? -
?
멋지게 담아오셨습니다
-
굴뚝으로 피어 오르는 연기가
포근함을 전해주는듯 합니다. -
?
언제던가
조기 ㅡㅡ 조 점술집에서 점을 보던 기억이 !!!!!
눈 먼 돈이 들어온다고 했는데
그 때가 언제인지 ㅡㅡㅋ
정감가는 풍경에 울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어집니다, -
?
구수한 밥내음이 나는듯 합니다....
추억 돋네요^^ -
정겨운 고향을 담아오셨구만....
수고 많았어요........ -
?
정겨운 시골 풍경에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
어릴적 내고향 풍경이 떠오르게 합니다.
정모진행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
굴뚝 연기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시골집의 정취,
아, 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멋집니다. -
?
밥 먹어라
어머님 목소리를 들어 봅니다 -
?
어린시절 서로 따듯한 아랫목 차지하려고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멋지게 담아오셨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