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내 어릴적....무당집에서 하룻밤을 잔적이 있었네요...방안을 가득 메운 요상한 그림들그 그림들로 인해 밤에 악몽을 꾸고 말았지요...그 꿈에 나타났던......무시무시한 장군님
얼마나 무서웠을까 ?
장승은 부드러운 장승, 무서운 장승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