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장 두개를 혼자 한다고 바삐 지내다 하나 끝내놓고
조그마한 현장 하나 두고 씨름하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카메라 잡는 법을 잊고 살았습니다.
오늘 배터리 충전 한다며 잠시 짬을 내 봅니다.
겨울 산들이 부르지만 봄날 까지는 꼼짝마라 되겠네요. ^^
다들 안녕들 하시지요? 오랫만에 들러 안부 전하고 갑니다.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백제의 미소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울릉도의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