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맨하탄 41번가 에서 만난 여기말로 " 홈리스" 노숙자이다 좋게 말해서 집없는 천사?이고 자유로운 영혼? 이라나,,,
이번에 카톨릭교황님이 초대한 노숙자도 개를 동행한것처럼 노숙자들중에는 개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 지나가는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이 절실하다 박스에 메직으로 쓴글에는 " 모든것(Everything)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개를위해서 무엇이든(Anything) 도와주세요 " 라고 적혀있었다
<P>종 치면 무료급식 먹고
돈 생기면 약 하고 술 먹고
휴일엔 센츄럴파크에 가
선탠,문탠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기고
잠은 그랜드센츄럴,팬스테이션에서 잔다
</P>
<P>이들 다국적 노숙자들은
영어도 유창하고
사연도 다양하다
32가엔 도망간 마누라 찿던
쏘주 마실때가 제일 행복하다던
한인 인테리 노숙자가 있었다</P>
여하튼 삶의 다른 부분들을 보여주시는
새날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