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늘은 함박눈이 펑펑. 그사이로 살짝 저녁해가 비치는 그야말로 보기 힘든 광경을 보여 줬었습니다 만,급한 발걸음은 눈길에 꽁꽁묶여서 무척 아쉬웠네요.아쉬움 달래며 몇일 묵은 것으로 대신합니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