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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퀸즈 롱아일랜드에 5 포인츠라는 건물전체가 그라피티로 장식돼있는데 재개발로 곧 헐릴것이라는 신문기사를 보고 달려갔습니다 그림도 아니고 낙서도 아닌 이 괴상한 그림이 이제는 미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유명작가의 그림은 100만달러에 팔린답니다 유명작가 뱅크시가 센트럴팍 입구에서 60달러짜리 그라피티 작품을 하루종일 8개 팔았고 벽이나 문짝에 그린 그림이 뱅크시의 작품인걸 안뒤로 통째로 도난당했답니다 제눈에는 그냥 자극적인 깡통페인트 그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