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누구나 가슴 한켠엔 어느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애잔한 그리움 한자락 살포시 걸어 놓았을 자리가 있겠지요...생활해나가다 문득 삶이 버겁고 힘들고 지칠때면 살며시 끄집어 내어 아무도 모르게 확인하는 마음...그 마음이 마음의 울타리가 되어 아직도 그 마음 못잊겠어요...계절이 바뀌면 그 계절만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느껴보는게 행복이 아닐까 싶군요...오늘따라 외로움 그리움이 뭔지......!!지난날의 추억을 꺼내 봅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으면 이 구도로 저도 찍어보아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