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13.12.08 21:28
안개 자욱한 날...
조회 수 71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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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아침 카메라들고 이렇게 이런 장면을 만나시는게 부러울따름입니다.
고요한 아침의 호수가 참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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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가 오고 있는데
어디서 피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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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이일까요?
외나무다리도 아니고 ~~
정말 서로 무슨말을 하는걸까요?
회장님 통역부탁드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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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가장이란놈이 어디서 밤새고 새벽에 기어들어온 모냥새.........
한참을 뜨거운 안광을 쏘이며 안절부절해야 할듯요ㅋ ㅋ ㅋ
좋은작품 즐감이요~^^ -
요즘 왕송지 갈때마다 완죤 속상...보존보다 더 나은 모습을 만들거라는 기대를 해보기도 하지만요~~ -
우리 회장님 새들하고 참 친한가 봐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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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너 ... 너는..
서로 오랜만에 만나 잠시 정적이 흐르는
동안 회장님께서 찰칵~
아닐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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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鶴) 두마리의 반영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이날 안개가 정말이지 황홀할정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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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만보고 있어도 좋은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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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녀석 관계가 엄청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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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시렵겠다?"
"웅쿠리고 있는 너는?"
"대기오염이 심할땐 외출하지 말아야 한데" -
이제 많은 철새들이 찾아 오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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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들의모습이다정해보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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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이 있어 더 아름다운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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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의 무언의대화? 아름답네요...

회색톤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