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카메라를 잡아본게 오랫만이라... 사진도 다시 해볼까 하는데 그래도 역시 쉽지 않네요. 그래도 조금씩 들어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전시회 개회식은 평일이라... 다음날 낮에 한 번 들를까 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산책 정겨운 장면입니다.
시선이 같은곳을 향하는 순간을 넘 잘 담으셨습니다.
시선이 가는곳에 무었이 있을까 궁굼증을 유발시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