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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생가 쪽에서 바라 본 풍경을 담아 보려 출발했다가...
네비가 있어도 헷갈리는 길치인지라...ㅠㅠ
새벽부터 헤메다닐까 두려워
다시 한 번 두물머리를 찾았습니다...
안개는 좋았지만,
빛이 없어 아쉬웠던 어제...
오후엔 가을의 마지막 날을 재촉하는
비가 와서...
수종사까지 다녀왔네요~^^
Melody of love-Bandari

다산의 생가 쪽에서 바라 본 풍경을 담아 보려 출발했다가...
네비가 있어도 헷갈리는 길치인지라...ㅠㅠ
새벽부터 헤메다닐까 두려워
다시 한 번 두물머리를 찾았습니다...
안개는 좋았지만,
빛이 없어 아쉬웠던 어제...
오후엔 가을의 마지막 날을 재촉하는
비가 와서...
수종사까지 다녀왔네요~^^
Melody of love-Bandari
마음속까지 차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