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케이님 핑크볼님, 옥재님, 그리고 저..케이님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그리고 그다음 제가 고생많으셨습니다....간만 새벽출발 아침촬영....자연에게 힐링을 베풀고왔습니다...기회를준 옥재양께 감사드리며 다음번개때 옥재양 사비로 참석회원님들께 커피 제공권을 드립니다...-불만 있으신분들은 저에게 돈다발을 던지세요...오만권으로....ㅋㅋㅋ-
글의 첫줄은 잘 이해했는데 그 다음부턴 무슨 얘기인지 무척 난해하다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