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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곱게 내려 앉은 산사의 풍경 느낌이 넘 좋습니다.
올해는 상사화 담으러 갈 기회가 없을것 같내요.^^* -
아름다운곳에 태어나셔서일까요?
감성이 완전 .... 꿈엔들 잊혀지지않을 그 곳의 풍경들이...
조용히 가슴에 와 닿아오는 이 느낌은 뭘까요? 꽃무릇의 속눈썹이 제 가슴을 마악 찌릅니다. ^^
아름다운 사진에 이 아침 혼이 쏘~~~옥 뺏기는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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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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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
이만치 와 있군요.....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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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함과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져요~~~
덕분에 또 새로운 꽃이름을 알게됏어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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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움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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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뒹구는 낙엽에 벌써 마음을 빼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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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평안한 마음이 됩니다..!! -
짧은 가을 언능 만끽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하네요
가을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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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꿈엔들 잊겠습니까
첫사진을 보면서 쓸쓸한 설레임 같은것이 제 마음을 요동치게합니다
가을이 소리도 없이 바로 앞에 와있군요 -
언제나 간결한 멋을 보여주십니다.^^
정말 가을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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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표현하기 어렵더군요.
제대로 임자를 만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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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꿈에서도 안잊을겁니다
진짜 가을이 왔네요^^ -
깊은 가을 같습니다 .... 남자의 계절...ㅋㅋㅋㅋ 사진 청암님만의 사진..... -
가을이 익어가는 소경 즐감합니다~~


작년에 첨 만나 본 그녀...꽃무릇...
올해도 보고 싶은데...기회가 오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