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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참새 한마리가 이야기를 만들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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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파사체를 찾는 시선이 참 좋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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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시선...참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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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곳이 있었나요?
같은 장소 같은곳을 다녔는데 전 못보았네요....ㅎㅎㅎ
근데.......사진이 쓸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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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구 엉덩이가 이리 크대요? ㅋ
역쉬~~센스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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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분의기로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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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뉘 엉덩이에 한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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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라인이 뭘까요?
지붕인가요? -
검악님 .. 맞아오ㅗ
봉평 번개때. 우리팀 주차햇앳던 식당 옆 건물 지붕이요 -
붕붕새......
지붕 지붕 위의 새..
붕붕새...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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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짐작이 안되지만
자그만 새와 멋진 구도를 이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