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무분별한 개발(?)로 산 중간이 끊겨있어서이기도 하지만 곧 이 아름다운 곳을 못 볼지도 모른다는 것에 안타깝습니다......이제 하루만 지나면 구월이건만....아직 그래도 팔월이라고 가을은 아니고 가을에 즈음한 것만 같은건 왜일까요?이제 여름은 보내주고 가을을 맞이해야 겠죠?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