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용연 오른쪽에 심어놓은 연꽃이 무성해져
마지막 사진은 연잎이 지기전에는 당분간 담기 어려울 듯 보이더군요.
혼자 너무 화성사진으로 달리다 보니 민망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자숙모드 돌입 중...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저도 자주 자주 사진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14일 날씨가 참 좋았었군
연꽃이 그렇게 방해가 될지는 미처 생각못했습니다.
당분간 반영이 어렵겠군요 ㅎㅎ
사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