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날씨가 흐리면 하늘 보다는 땅을 쳐다보게 되더군요.
너무 어둡지 않다면 야경도 좋구요.
맑은 하늘이면 별을 보고도 싶은데
정말 요즘 날씨는 별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 별이 그 별이라 어려운건가요? ㅎㅎ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