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달라마을 입니다
양곤강 건너 이마을은 가난한 시골마을입니다
마을 어귀를 돌아만 보아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왜냐구요 자연의 경치가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미소가 아름다운 마을 입니다
남자아이들은 학교 수업후 돌아가는길에 마주쳤습니다 절위해 장난을 치더군요...
두번째 물길어가는 소녀의 사진입니다 사진 아래로 말걸리통만한 앞뒤의 물통에는 하수구 물보다 더 더럽게 보이는 물을 길러가더군요...
이런 가난한 삶에도 모두의 표정은 한결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