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엊그제 토요일의 구름은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퇴근 후 자전거로 한바꾸 돌아다니다가
장안공원 근처에서 바라본 성곽과 하늘이였습니다.
요즘 들어 이런 하늘을 만나기가 참 어렵다는게 아쉽긴 합니다만
토요일 하늘은 그걸 한방에 해결해준 날씨 였다고 생각합니다.
벗과 함께
화성에 살어리랏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서울갔다오면서 갈수 없는 안타까움에
화성족 하늘만 처다보고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