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엊그제 토요일의 구름은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퇴근 후 자전거로 한바꾸 돌아다니다가
장안공원 근처에서 바라본 성곽과 하늘이였습니다.
요즘 들어 이런 하늘을 만나기가 참 어렵다는게 아쉽긴 합니다만
토요일 하늘은 그걸 한방에 해결해준 날씨 였다고 생각합니다.
벗과 함께
화성에 살어리랏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87 |
| 3974 | 수원華城 |
정모에서
3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67 |
| 3973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90 |
| 39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3 |
카멜레온 | 2026.04.11 | 68 |
| 3971 | 수원華城 |
정모
4 |
시선/박찬숙 | 2026.04.11 | 79 |
| 39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93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7110 |
| 3968 | 수원華城 |
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965 |
| 3967 | 수원華城 |
길
6 |
몽환의숲길1 | 2025.11.13 | 911 |
| 3966 | 수원華城 |
성밖의 은행나무
5 |
몽환의숲길1 | 2025.11.12 | 865 |
|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station/김용술 | 2025.11.02 | 845 |
|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몽환의숲길1 | 2025.11.01 | 852 |
| 3963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821 |
| 3962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과 용연
6 |
호수지기 | 2025.09.22 | 836 |
| 3961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879 |
| 3960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926 |
| 395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928 |
| 3958 | 수원華城 |
수원화성
4 |
station/김용술 | 2025.05.03 | 1052 |
| 3957 | 수원華城 |
용연
4 |
몽환의숲길1 | 2025.05.01 | 1026 |
| 3956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5 |
시선/박찬숙 | 2025.04.27 | 1025 |
서울갔다오면서 갈수 없는 안타까움에
화성족 하늘만 처다보고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