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관곡지 연밭도 보고싶고한밤중에 가시연꽃 번개도 가고싶고수사클 친구들이랑 쏘주도 마시고 싶고왕송지 수련은 피었을라나,,,아쉬운 마음 달래려고동네 친구네집 정원에 있는 수련을 담았습니다
관곡지 연들도 왕송지 연들도
형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리는듯 애처롭기마져합니다
저또한
각일병 나눌수 있는 사람이 없어
그냥저냥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