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
2013.07.24 09:39
네가 있어 다행이야...
조회 수 67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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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저두 갔는데요 몇시쯤 가셨는지 ? -
12사 3분이라고 조기 위에 적혀 있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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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멋지고 사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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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로 잠자리 붙어 놨나 잘 봐야겠습니다.
이런게 내눈에 안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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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참!!ㅎㅎ
예쁜 소재찾아 삼만리 을메나 찾아헤메었을꼬!!
짐작갑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
비에젖은 잠자리 날개, 연밥 줄기에 매달려 있는 모습도..애처롭습니다.ㅠ.ㅠ -
눈을 띨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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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에게 다행 일까요?
전 잠자리에게 바~보 라고 해주고 싶은데..
바보 더 넓은 연잎 아래에서 잠시라도 편히 쉬지............. -
작은 연밥에 기대어 비를 피하는 고추잠자리 넘 귀여워요.
소재를 보는 눈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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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상깊은 사진이에요~
같은소재 완전 다른느낌~참좋습니다*^^* -
신선한 시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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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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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톡톡 튕기는 모습에 놀란 잠자리 얼음! 되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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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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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너무 작은곳에 자리 잡았네요....
뒤족이 다 젖었어요..흑흑
탁~~~~
튀는 빗방울과 잠자리가 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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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가.. 마치~~
대나무 같습니다... ^^b

비오는데도 날아와 준 그 잠자리 너무 고마우시죠? ㅎㅎ
너무너무 멋진표현에 반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