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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받은 연꽃이 정말 열반하는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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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속에 담긴 연을 보니........더욱 멋집니다. -
유일하게 혼자 피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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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함께 똑 맞아 떨어지는 백련이 숭고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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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멋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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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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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랄까...국화 같은 느낌으로...참 곱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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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님 득남하시더니
사진의 깊이가 ㅡㅡ ^^
멋진 시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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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향해 한점 부끄럼 없이 다 환희 보여주는듯...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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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뒤의 평화가 느껴집니다.
좋은 시선이네요. -
흰꽃과 파란하늘 마음이 탁트입니다 -
열반은
나에겐 너무나 먼 길...
저 꽃을 보며
꿈을 꿔 봅니다..

솟아 있는 옆입이 마치 받쳐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