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세상 사람들은 부귀영화와 영리에 얽매여서
걸핏하면 진세(塵世)니,고해(告海)니 하지만
흰 구름과 푸른산. 흐르는 냇물과 치솟은 바위
아름다운 꽃을 찾아 새가 웃고 골짜기가 화답하며
나무꾼이 노래하는 의미를 우리는 잘 모르고 삽니다.
이세상은 티끌도 고해도 아닌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티끌과 괴로움의 바다로 만들고 있으나
진정한 행복은 마음의 평화와 한가로움에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진정한 행복을 누리시는 회원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 연 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가는 모습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