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저녁무렵 모처럼 파란 하늘에 구름 둥둥, 마음도 두둥실. 6시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창룡문 쪽 갔지요. 사진도 디게 못찍으면서 구름만 보면 가슴 쿵쾅거리는 이 증상은......
전 드라마틱하게 펼쳐진 하늘을 보고 달려갔지만
어둡고 두꺼운 하늘의 장막만 올려다 보다가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