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910년 일제강점기에 유입된 꽃인데
엄청 왕성한 번식력으로 이곳저곳 피어나자
나라를 망하게한 꽃이라고 망국초라 불렀는데
본 이름 앞에 개만도 못하다는 개 자를 붙여
개망초라 한다네요
헌디 이름도 모르는 벌레한마리 두상이
일본기생 게이샤를 빼다 박은듯하여
묘하더이다 ㅎㅎ
이상 생존신고 합니다^^
개망초는 아프리카에서 강제로 미국으로 끌려와
비참한 노예생활을 했던 흑인들의 꽃으로도 유명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는 아프리카 노예들의 기구한 운명을 상징하던 꽃
홀대하지 마세요
애니깽은 1905년 노예계약과 다름없는
한인 멕시코 이민의 '애니깽 선인장 농장'의 슬픈역사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봄날
명자꽃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
그리고 頭像이 일본기생 게이샤 닮았다는 저 곤충은 "꽃등에" 랍니다. ㅎㅎ
ㅎㅎ그러고 보니 머리통이 진짜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