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일전에 제천의 친척 칠순잔치에서 오랜만에 외갓쪽 돈희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얼굴엔 살아온 인생의 굴곡이 수 놓아져 있지만 소주 한잔에 아이처럼 화~안해지는 상쾌한 웃음의 돈희아저씨를 언제나 나는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