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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디 있는거래요 신기합니다 -
와 마음만 왔다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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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담기 어려운 곳이면 전 어딘지 안궁굼합니다 ㅎㅎ
근데 저 눈점은 뭘로 만들어졌는지 절묘한 포착입니다 ㅉ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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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한참 찾아 보았습니다. ㅎㅎ
먼곳을 다녀오셨습니다. ㅎㅎ -
숨은그림 칮기여요?
한참 찾았잖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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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병아리 같습니다 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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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민이가 그린 그림같습니다....ㅎ
통통한 새 한마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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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과 반영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펭귄을 찾았습니다만... -
이게 어디 있는거래요 신기합니다(2)ㅎㅎㅎ
멋져요!! -
좋은데 다녀 오셨ㄴ요... -
그냥 추상화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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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같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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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가 보이긴 하네요 ~
요런자세를 배워야 할터인데
나같은 초짜는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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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사람도 어렵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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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도 보는 마음은 평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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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돌에 물이 고였는데.... 이걸 어케 표현을 해야할지...음... 회장님..새를 찾아 헤메다 기냥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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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겨울...요선암에 촬영갔던 기억이 나네요....
세상 모든 사물은 내 맘...내 역동에 따라 달리 보이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했었죠...
새 한 마리도 보이지만...눈처럼도 보이네요~^^

담기 어려운곳에서 고심하여 담으신 흔적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