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얼마 전에 캐논 센터에 모든 장비 일체를 맡겨서
핀 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가장 오래 많이 써왔던 백마렌즈.. 핀이 엉망이었다고 하네요,
수리받고 나서 처음 찍어본 인동덩굴 입니다
지금까지 특효약이라고 막걸리로 수전증을 고칠려고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참 허탈하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되네요
이제 핀 핑계도 못하겠고.. 갈길은 멀기만 합니다. 투덜,,투덜..
캐논 쓰시는 분들... 한번씩 핀.. 점검 해보시기바랍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
칼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