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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듯 모르게 오시더니...
어느 새 소리없이 가시더이다...
가시는 그 길...
촉촉한 비마져 내려 그 걸음 재촉하는 구려...
그대이름 아련해 다시 한 번 불러 봅니다....
부르는 소리도 아름다운 그대....
봄이여~~~
< 2013.05. 비 내리던 물향기수목원에서>

오는 듯 모르게 오시더니...
어느 새 소리없이 가시더이다...
가시는 그 길...
촉촉한 비마져 내려 그 걸음 재촉하는 구려...
그대이름 아련해 다시 한 번 불러 봅니다....
부르는 소리도 아름다운 그대....
봄이여~~~
< 2013.05. 비 내리던 물향기수목원에서>
그 작품에 넘 어울리는 시도 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