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좀 지난 묵은지 입니다.
화성에도 많았던 담쟁이들이 없어진 지금은 담쟁이 넝쿨이 있는 고풍스러운 멋이 그립긴 합니다.
충남 서산 해미읍성의 경우도 담쟁이넝쿨을 전부 없앤다고 합니다.
아쉽기는 합니다만 성벽의 보존을 위해서는 어쩔수가 없다고 합니다.
사진을 남긴다는것은 이러한 사라지는 부분들을 남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남겨진 사진으로 달래 봅니다.
많이 묵은 동북포루 입니다만 그때 생각이 나 한장 올려 봅니다.
벗과 함께
화성에 살어리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