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작년 5월 1일 창고 방출 입니다.
더우면 비오길 바라고 비가 계속오고 날씨가 구질 구질 하니
해가 그리워 지는군요
사람 참 간사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화성은 살아 있습니다. ㅎㅎ
벗과 함께
화성에 살어리랏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연산홍이 창룡문으로 시선을 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