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지난 벌레 님의 대박 번개전 잠시 길을 닦고자 올라갔었던 서장대입니다.
무릎이 그리 좋지 않아 항상 올라가기가 버거운 곳입니다만
정말 희한한건 그자리 그곳에만 가면 아프지가 않다는것입니다.
서장대에서 바라보는 서노대를 어떻게 담는게 좋을까 생각하다가
가쁜숨을 쉬면서 무심코 바라본 서노대가 너무 멋있어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벗과 함께
화성에 살어리랏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멋진하늘과 서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