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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열리는 그 순간까지
<소백산구간 종주 산행길>
죽령-연화봉-비로봉-국망봉-고치령-도래기재-(총:60km 1박)
어둠을 뚫고
바지가랭이 이슬에 흠뻑 적시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은
오르는자만의 특권이다
새벽이 열리는 그 순간까지
<소백산구간 종주 산행길>
죽령-연화봉-비로봉-국망봉-고치령-도래기재-(총:60km 1박)
어둠을 뚫고
바지가랭이 이슬에 흠뻑 적시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은
오르는자만의 특권이다
백두대간 종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