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큰아이 수업이 목동에서 있어 엄마와 큰아이가 함께 있는 동안... 심심해 하는 아들과 저는 소풍을...이라쓰고 그냥 동네 놀이터 배회...했습니다.. 엄마가 싸준 도시락(급조한거라 참외와 방울토마토..그리고 주먹밥 되겠습니다..ㅎㅎ) 아주 짧은 시간동안이었지만 아들 녀석 좋아라 하네요... 나름 대화도 많이 나누고... 아빠 배고플까봐 챙겨주는 모습이 귀여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