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수원에 산지 만 9년.. 쉽게 갈 수 있는 화성이지만 좀 소홀이한것 같습니다.. 에버랜드다 양평이다 바닷가다.. 먼곳만 돌아다닌듯해요.. 이날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큰딸의 교육을 위해..(딸아이 포트폴리오때 쓸 사진을 찍어주기위해) 아무생각 없는 방문이었지만 이렇게 훌륭한 곳이 가까운 곳에 있었다니... 감탄과 반성을 동시에 갖게된 하루 였습니다.
온 가족 함께 하시는 행복한 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시한번 열렬히 환영하오며... 즐거운 사진생활 함께 많이 많이 누리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