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수원에 산지 만 9년..
쉽게 갈 수 있는 화성이지만 좀 소홀이한것 같습니다..
에버랜드다 양평이다 바닷가다.. 먼곳만 돌아다닌듯해요..
이날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큰딸의 교육을 위해..(딸아이 포트폴리오때 쓸 사진을 찍어주기위해)
아무생각 없는 방문이었지만 이렇게 훌륭한 곳이 가까운 곳에 있었다니...
감탄과 반성을 동시에 갖게된 하루 였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온 가족 함께 하시는 행복한 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시한번 열렬히 환영하오며... 즐거운 사진생활 함께 많이 많이 누리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