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어제 간만에 구름이 있길래 방화 수류정 개화 상태도 좀 보고
반바퀴 돌고 마지막 창룡문 앞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일몰이 참 좋았습니다.
참고로 조명은 7시 반정도에 올라왔으며 10시정도에 다시 내려 갑니다.
5월 첫날 화성과 함께 할수 있어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
벗과 함께
화성에 살어리랏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낮에 화성 주변을 거닐다가 북쪽에서 밀려 내려오는 먹구름 때문에
철수 했는데 말입니다. ㅎ
참 멋진 화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