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너무 오랜동안 소식 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눈에서 멀어져서 마음까지 멀어진건 아니고요객지생활에 적응하느라 이래저래 바빠서,,,ㅎㅎ안부 전하고요 좋은작품들이 많아서눈이 호강합니다
이국의 봄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꽃이지고 새순이 나고,,,
우리네 인생사를 보는거 같습니다.